2008년 03월 02일
밤.
밤.
적적한 밤이다.
밤이 모두 지나가고...
이제는 태양이 오르려한다.
이제는 빛에 밀려 몰락하는 달을 바라보며.
나는 또 다시 밤을 생각한다.
그런 밤...
내일도 똑같은 밤이 될지도 모르겠다.
[내 사랑의 끝은...밤.]
-백만볼트-
적적한 밤이다.
밤이 모두 지나가고...
이제는 태양이 오르려한다.
이제는 빛에 밀려 몰락하는 달을 바라보며.
나는 또 다시 밤을 생각한다.
그런 밤...
내일도 똑같은 밤이 될지도 모르겠다.
[내 사랑의 끝은...밤.]
-백만볼트-
# by | 2008/03/02 23:38 | 밤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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