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.

밤.

적적한 밤이다.

밤이 모두 지나가고...

이제는 태양이 오르려한다.

이제는 빛에 밀려 몰락하는 달을 바라보며.

나는 또 다시 밤을 생각한다.

그런 밤...

내일도 똑같은 밤이 될지도 모르겠다.

[내 사랑의 끝은...밤.]

-백만볼트-

by 백만볼트 | 2008/03/02 23:38 |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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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3/03 00:5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백만볼트 at 2008/03/04 01:48
어잌후 오랜간만이에요. 근데 누구셨죠. OTL -백만볼트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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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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