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4일
밤.
밤은 그 어둠속에 무한함을 감추고 있다.
내 눈에 보이는 곳은 그저 작은 공간에 불과하지만
내가 볼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은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 된다.
그것은 두려움일수도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그저 도태될뿐.
밤을 보고
어둠을 보고
나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, 그 뒤를 생각한다.
내게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고 그 뒤를 향하여 나래를 펼친다.
상상의 나래를.
그저 밤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할 뿐이라면
영원히 제자리 걸음이지 않은가?
보이는 곳만이 아닌.
당신이 볼 수 없는 곳까지 상상하라.
보이지 않는 곳까지 느껴라.
당신이 취해야 할것.
당신이 피해야 할것.
그 전부.
당신이 알 수 없는 그 밤에선 당신에게 해로운 두려운 것들이 날아올수도있지만
당신에게 이로운 것들이 날아들수도 있다.
모든것은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어둠속으로 나아가는 것이다.
굳이 걸음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.
당신은 당신이 보지 못한 세계를 상상만으로도 만들어 낼 수 있고
당신 주변의 모든 소리를 통하여 경험하지 않은 세계를 마치 경험한듯한 세계로 만들어낼 수 있다.
요컨대 밤은
무한한 공간이다.
그것은 양날의 검 처럼.
당신이 쥐고
흔들기 나름이다.
목을 죄는 것도
나아가는 것도
모든 것은 그 밤에게 당신이 행할일.
이 밤.
나는 오늘도 내게 보이지 않는 어둠, 그 뒤를 상상한다.
당신은 어떤가?
[내 사랑의 끝은...栗林みなみ - United Force]
-백만볼트-
내 눈에 보이는 곳은 그저 작은 공간에 불과하지만
내가 볼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은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 된다.
그것은 두려움일수도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그저 도태될뿐.
밤을 보고
어둠을 보고
나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, 그 뒤를 생각한다.
내게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고 그 뒤를 향하여 나래를 펼친다.
상상의 나래를.
그저 밤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할 뿐이라면
영원히 제자리 걸음이지 않은가?
보이는 곳만이 아닌.
당신이 볼 수 없는 곳까지 상상하라.
보이지 않는 곳까지 느껴라.
당신이 취해야 할것.
당신이 피해야 할것.
그 전부.
당신이 알 수 없는 그 밤에선 당신에게 해로운 두려운 것들이 날아올수도있지만
당신에게 이로운 것들이 날아들수도 있다.
모든것은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어둠속으로 나아가는 것이다.
굳이 걸음을 옮기지 않아도 된다.
당신은 당신이 보지 못한 세계를 상상만으로도 만들어 낼 수 있고
당신 주변의 모든 소리를 통하여 경험하지 않은 세계를 마치 경험한듯한 세계로 만들어낼 수 있다.
요컨대 밤은
무한한 공간이다.
그것은 양날의 검 처럼.
당신이 쥐고
흔들기 나름이다.
목을 죄는 것도
나아가는 것도
모든 것은 그 밤에게 당신이 행할일.
이 밤.
나는 오늘도 내게 보이지 않는 어둠, 그 뒤를 상상한다.
당신은 어떤가?
[내 사랑의 끝은...栗林みなみ - United Force]
-백만볼트-
# by | 2008/03/24 06:39 | 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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